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악기들의 도서관
by
펭귄
2008/04/29 23:43
vonnegut.egloos.com/3723482
17 comments
디자이너에게 미안한 일이지만,
이번 책 표지만 보면 뭔가를 붙이고 싶어진다.
그래서 이번 책의 디자인이 마음에 든다.
낙서하는 기분이 든달까...^^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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덧글
집없는 달팽이
2008/04/30 13:30
#
삭제
답글
햐아~ 저는 첨에 밑에 있는 그림도 책 표지인 줄 알았더라는.. 뒷면인가?? 하믄서. ㅋ 표지 디자인 직접 하셔도 훌륭하겠는데욤? ^^
민유하
2008/04/30 23:20
#
답글
나왔나요!!! 만세!
서진
2008/05/02 22:39
#
삭제
답글
아 출간 축하드립니다. 한국에 돌아가면 꼭 사볼게요! 여기는 뉴욕!
2008/05/05 08:27
#
삭제
답글
비공개 덧글입니다.
차가운보리차
2008/05/07 21:44
#
삭제
답글
학교 도서관에 희망도서로 신청했어요.
사 봐야 할 텐데, 직접 돈으로 사지도 않고..얄미운 독자죠?ㅋㅋㅋㅋ그래도 펭귄뉴스도 제가 희망도서로 신청해서
학교 도서관에 왔었고(결국 안 샀다는 얘기ㅠㅋㅋ)
계속 대출중인 걸 보면서 괜히 뿌듯해했던 저랍니닷..하핫.
나중에 직장 구하고 일 다니고 월급 다니면
책을 사서 볼 겁니다. 그러니 그때까지만 봐주세용, 크큭.
암튼 출간 축하드립니다^-^
2008/05/10 13:26
#
삭제
답글
비공개 덧글입니다.
펭귄
2008/05/12 18:08
#
답글
집없는 달팽이/ 다음에는 꼭 표지디자인에 도전해 보겠습니다. 자비출판으로. ㅋㅋ
민유하/ 만세!!! 일 것 까지는 ㅠㅠ ㅎㅎ
서진/ 염장지르시는군요. 뉴요오오옥이라니...책 보냈어요. ^^
candy/ 낙서 많이 하세요. ^^
차가운 보리차/ 봐드릴게요. 책 읽어주시는 것만 해도 고맙죠.
비공개/ 녹음테이프 잘 들으세요. ^^
silence
2008/05/15 14:41
#
답글
펭귄님. 총각 소설가가 확실하다면 스토킹해야겠다라고 생각했었더랬는데. 뒤에 해설에서 총각이 맞으시다는 힌트를 보고. 갑작스레 의욕이 사라졌습니다. 왜 ㅡㅡ
그러면서도 유부남이 아니란 사실은 어쩐지. 펭귄님을 소유할 생각이 없으면서도 제 소유라는 착각이 들게하는,,, 횡설수설입니다
펭귄
2008/05/15 14:48
#
답글
ㅠㅠ 저 유부남인뎁쇼...^^ 그리고 스토킹은 나쁜 짓입니당...ㅎㅎㅎ..
silence
2008/05/15 15:30
#
답글
꺅. 유부남 유부남 유부남 유부남 유부유부유부부부부,, ㅡㅡ
유부남이라는 글자는 왜. 글자만으로도 아저씨 냄새가 날까요.
펭귄은 유부남이 안 어울릴거라 생각했었는데요. 아저씨 냄새를 맡고 보니 ㅡ 썩 어울리십니다;;
silence
2008/05/15 15:34
#
답글
무례가 될지 모르겠습니다만, 제 마음 속의 총각 펭귄과 작별하는 차원에서 질문 하나만 더! 언제부터 유부남이셨습니까?! 펭귄뉴스때도 유부셨습니까? ㅡㅡ .. 본인 앞에서 대 놓고 하는 못난 스토킹입니다.
nani
2008/05/16 02:45
#
답글
나왔네..궁금했지..축하!
MHL
2008/05/16 16:21
#
삭제
답글
책 받았습니다. 요즘 생업에 바빠서 - 라기보다 생업을 빙자해 술 마시며 노느라 - 상 타신 것도 몰랐네요. 잘 읽을께요~
pygmalion
2008/05/16 22:06
#
답글
책 잘 받았습니다. 좀 사악한 눈빛이지만 귀엽네요(책 말고 고양이 그림요). 요즘 집과 회사를 오가면서 읽고 있어요. 그나저나 파주를 오가는게 만만치 않네요.
성냥곽
2008/05/20 10:42
#
삭제
답글
왜 '비토 제노베제'라는 이름을 쓰셨나요?
2008/06/03 05:25
#
삭제
답글
비공개 덧글입니다.
펭귄
2008/06/17 18:05
#
답글
silence/ 흠...넵...
nani/ 읏, 포르투갈의 나니님께서?
MHL/ 생업이 노는 것 아니셨나요? ㅎㅎㅎ...
pygmalion/ 파주는 정말 멀겠수...디스크 조심...
성냥곽/ 그냥요...그냥 쓴 건데요..의미없어요.
비공개/ 부럽습니다, 라고 얘기할 줄 알았나요? 저도 만만찮게 놀구 있습니다. ^^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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덧글
집없는 달팽이 2008/04/30 13:30 # 삭제 답글
햐아~ 저는 첨에 밑에 있는 그림도 책 표지인 줄 알았더라는.. 뒷면인가?? 하믄서. ㅋ 표지 디자인 직접 하셔도 훌륭하겠는데욤? ^^
민유하 2008/04/30 23:20 # 답글
나왔나요!!! 만세!
서진 2008/05/02 22:39 # 삭제 답글
아 출간 축하드립니다. 한국에 돌아가면 꼭 사볼게요! 여기는 뉴욕!
2008/05/05 08:27 # 삭제 답글
비공개 덧글입니다.
차가운보리차 2008/05/07 21:44 # 삭제 답글
학교 도서관에 희망도서로 신청했어요.사 봐야 할 텐데, 직접 돈으로 사지도 않고..얄미운 독자죠?ㅋㅋㅋㅋ그래도 펭귄뉴스도 제가 희망도서로 신청해서
학교 도서관에 왔었고(결국 안 샀다는 얘기ㅠㅋㅋ)
계속 대출중인 걸 보면서 괜히 뿌듯해했던 저랍니닷..하핫.
나중에 직장 구하고 일 다니고 월급 다니면
책을 사서 볼 겁니다. 그러니 그때까지만 봐주세용, 크큭.
암튼 출간 축하드립니다^-^
2008/05/10 13:26 # 삭제 답글
비공개 덧글입니다.
펭귄 2008/05/12 18:08 # 답글
집없는 달팽이/ 다음에는 꼭 표지디자인에 도전해 보겠습니다. 자비출판으로. ㅋㅋ민유하/ 만세!!! 일 것 까지는 ㅠㅠ ㅎㅎ
서진/ 염장지르시는군요. 뉴요오오옥이라니...책 보냈어요. ^^
candy/ 낙서 많이 하세요. ^^
차가운 보리차/ 봐드릴게요. 책 읽어주시는 것만 해도 고맙죠.
비공개/ 녹음테이프 잘 들으세요. ^^
silence 2008/05/15 14:41 # 답글
펭귄님. 총각 소설가가 확실하다면 스토킹해야겠다라고 생각했었더랬는데. 뒤에 해설에서 총각이 맞으시다는 힌트를 보고. 갑작스레 의욕이 사라졌습니다. 왜 ㅡㅡ그러면서도 유부남이 아니란 사실은 어쩐지. 펭귄님을 소유할 생각이 없으면서도 제 소유라는 착각이 들게하는,,, 횡설수설입니다
펭귄 2008/05/15 14:48 # 답글
ㅠㅠ 저 유부남인뎁쇼...^^ 그리고 스토킹은 나쁜 짓입니당...ㅎㅎㅎ..
silence 2008/05/15 15:30 # 답글
꺅. 유부남 유부남 유부남 유부남 유부유부유부부부부,, ㅡㅡ유부남이라는 글자는 왜. 글자만으로도 아저씨 냄새가 날까요.
펭귄은 유부남이 안 어울릴거라 생각했었는데요. 아저씨 냄새를 맡고 보니 ㅡ 썩 어울리십니다;;
silence 2008/05/15 15:34 # 답글
무례가 될지 모르겠습니다만, 제 마음 속의 총각 펭귄과 작별하는 차원에서 질문 하나만 더! 언제부터 유부남이셨습니까?! 펭귄뉴스때도 유부셨습니까? ㅡㅡ .. 본인 앞에서 대 놓고 하는 못난 스토킹입니다.
nani 2008/05/16 02:45 # 답글
나왔네..궁금했지..축하!책 받았습니다. 요즘 생업에 바빠서 - 라기보다 생업을 빙자해 술 마시며 노느라 - 상 타신 것도 몰랐네요. 잘 읽을께요~
pygmalion 2008/05/16 22:06 # 답글
책 잘 받았습니다. 좀 사악한 눈빛이지만 귀엽네요(책 말고 고양이 그림요). 요즘 집과 회사를 오가면서 읽고 있어요. 그나저나 파주를 오가는게 만만치 않네요.
성냥곽 2008/05/20 10:42 # 삭제 답글
왜 '비토 제노베제'라는 이름을 쓰셨나요?
2008/06/03 05:25 # 삭제 답글
비공개 덧글입니다.
펭귄 2008/06/17 18:05 # 답글
silence/ 흠...넵...nani/ 읏, 포르투갈의 나니님께서?
MHL/ 생업이 노는 것 아니셨나요? ㅎㅎㅎ...
pygmalion/ 파주는 정말 멀겠수...디스크 조심...
성냥곽/ 그냥요...그냥 쓴 건데요..의미없어요.
비공개/ 부럽습니다, 라고 얘기할 줄 알았나요? 저도 만만찮게 놀구 있습니다. ^^