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vonnegut
2009/10/23 15:2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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빨간 양파
2009/10/23 21:35
#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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답글
으음....생각이란 걸 하게 만드네요..
편지
2009/10/24 17:09
#
삭제
답글
생각나는 대로
막말하는 것을
자랑처럼 삼는
친구에게 너무
보여주고 싶은.
오늘은 덥던데
대전은 그래요.
총총.
방글맘
2009/10/27 13:21
#
삭제
답글
흠.. 전 요쪽저쪽 돌려치기로 생각을 거듭하다가 결국엔
타이밍을 놓쳐 버리고 말을 삼켜버리는 버벅이..
생략하면 안 되는데 말이죠.. 흠.. 그럴 땐 어떻게 해야되는지
2탄 그려주시면 안 될까요~~
2009/10/31 01:46
#
삭제
답글
비공개 덧글입니다.
방그레
2009/11/01 08:36
#
삭제
답글
cognitive neuroscience 에 의하면 5-4-3-2-6이 올바른 순서 같아요...귀로 듣고, 뒤쪽 뇌에서 고걸 느끼고, 앞쪽 뇌에서 생각하고, 한번 더 생각하고, 반대로 생각하여, 듣는 사람을 고려한 후, 입으로 내뱉거든요? 생략하지 말아야 한다고 다짐하는 것도 앞쪽뇌의 기능.... ㅎㅎ
휴식
2009/11/04 00:03
#
삭제
답글
다른 건 잘 모르겠는데, 반대로 생각하는 걸 생략한다는 느낌이 막 드네요. 반대로 생각한다, 이건 참 힘든 일인 것 같아요.
2009/11/04 10:23
#
삭제
답글
비공개 덧글입니다.
2009/11/19 10:48
#
답글
비공개 덧글입니다.
lullu
2009/11/27 10:16
#
삭제
답글
하하. 이 카툰을 보고 그만 씁쓸한 웃음을 지어 버렸어요... 그러네요. 복잡하게 생각할 수록 정답도 없고 더욱 마음속 깊이 바람만 불어오는 느낌이랄까요. 서로간에 한기가 느껴지지 않게 단순 명료히 말하는 방법이 세상에 있다면.. 참 좋을텐데요 :-)
2009/12/07 11:36
#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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비공개 덧글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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빨간 양파 2009/10/23 21:35 # 삭제 답글
으음....생각이란 걸 하게 만드네요..
편지 2009/10/24 17:09 # 삭제 답글
생각나는 대로막말하는 것을
자랑처럼 삼는
친구에게 너무
보여주고 싶은.
오늘은 덥던데
대전은 그래요.
총총.
흠.. 전 요쪽저쪽 돌려치기로 생각을 거듭하다가 결국엔
타이밍을 놓쳐 버리고 말을 삼켜버리는 버벅이..
생략하면 안 되는데 말이죠.. 흠.. 그럴 땐 어떻게 해야되는지
2탄 그려주시면 안 될까요~~
2009/10/31 01:46 # 삭제 답글
비공개 덧글입니다.
방그레 2009/11/01 08:36 # 삭제 답글
cognitive neuroscience 에 의하면 5-4-3-2-6이 올바른 순서 같아요...귀로 듣고, 뒤쪽 뇌에서 고걸 느끼고, 앞쪽 뇌에서 생각하고, 한번 더 생각하고, 반대로 생각하여, 듣는 사람을 고려한 후, 입으로 내뱉거든요? 생략하지 말아야 한다고 다짐하는 것도 앞쪽뇌의 기능.... ㅎㅎ
휴식 2009/11/04 00:03 # 삭제 답글
다른 건 잘 모르겠는데, 반대로 생각하는 걸 생략한다는 느낌이 막 드네요. 반대로 생각한다, 이건 참 힘든 일인 것 같아요.
2009/11/04 10:23 # 삭제 답글
비공개 덧글입니다.
2009/11/19 10:48 # 답글
비공개 덧글입니다.
lullu 2009/11/27 10:16 # 삭제 답글
하하. 이 카툰을 보고 그만 씁쓸한 웃음을 지어 버렸어요... 그러네요. 복잡하게 생각할 수록 정답도 없고 더욱 마음속 깊이 바람만 불어오는 느낌이랄까요. 서로간에 한기가 느껴지지 않게 단순 명료히 말하는 방법이 세상에 있다면.. 참 좋을텐데요 :-)
2009/12/07 11:36 # 삭제 답글
비공개 덧글입니다.